1일차 · Scene #4
오사카 간사이 공항 도착
일본에 도착했다
- 탑승동 비짓 재팬 QR코드 제시하는 키오스크가 가득 차있어서, 모노레일 타고 터미널로 이동. 키오스크에 등록하니 알파벳으로 분류하여 갈 길을 안내해준다. 꽤나 효율적인 시스템. 비행기 내려서부터 세관 통과하여 나오는데까지 총합 30분 정도 걸렸다.
- 공항에서 미리 현금을 좀 뽑아갈까 싶어서 ATM을 찾았는데 없어서, 일단 열차 타러 이동. 조금 더 분발했으면 5분 뒤 출발하는 하루카 열차를 타는 것도 가능했겠지만 리스크를 짊어지고 싶지 않아서, 30분 뒤 다음 열차 창가 자리를 지정석 예약해두고 느긋하게 움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