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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철학자 알랭은 "비관은 기분이지만 낙관은 의지다."라고 했다. 우리가 유쾌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유쾌하게 일하고, 즐겁게 살 수 있다. 물론 365일 24시간 내내 유쾌할 수야 없겠지마는, 피자 한 조각쯤은 신나게 먹을 수 있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