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s
"흔히 커피와 빵이 있으면, 커피를 잘하든 빵을 잘하든 둘 중 하나가 주인공이고 나머지 하나가 뒤를 따라오는 모양이죠. 저희는 두 가지가 조화로운 형태로 나아가길 바랬어요."
'빵과 커피의 조화'만큼이나 프릳츠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한국적인 빵과 커피'입니다. 한국적인 빵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아주 옛날부터 막연히 가져온 것이라고 합니다. 대략 10년 전 윈도 베이커리가 조금씩 생겨나던 시절, 허민수 셰프가 '오븐과 주전자'라는 윈도 베이커리를 운영하던 그때부터 가져온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