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Quotes

"부딪치면 길이 나온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길을 함께 갈, 신뢰하는 사람이 있는 것은 정말 중요해요. 서로를 알아가는 일은 시간을 확보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잖아요. 신뢰하는 사람이야말로 회사의 재산이죠."

프릳츠가 말하는 신뢰의 기준은 '삶과 일의 태도'에 있습니다. 일이 자신의 삶에 큰 의미를 가진 사람, 최선을 다해 일하는 사람이죠. 김병기 대표는 조심스럽게 말합니다.

"저희가 옳다고 말하는 것은 전혀 아니에요. 오히려 저는 다양한 삶과 일의 방식을 존중해요. 다양한 일의 방식 중에서도 프릳츠는 직업을 대하는 태도가 비슷한 사람과 일하고 싶은 거죠. 그래서 직원 교육은 프릳츠와 비슷한 사람인지 계속 여쭤보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