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s
건명원의 원장이자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인 최진석 저자는 그의 책 <탁월한 사유의 시선>에서 "생에서 선물이나 행운 같은 단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근거로 순자의 권학 편에 나오는 '적토성산 풍우흥언'을 예로 듭니다. '흙을 쌓아서 산이 되면, 바람과 비는 저절로 생겨난다'는 뜻이죠. 카리스마를 갖고 싶다고 해서 카리스마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소명을 묵묵히 수행하다 보면 남들에게 있지 않은 자신만의 카리스마가 안에서 쌓여서 툭 하고 발현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프릳츠의 지속가능한 힘은 여기에 있습니다. 묵묵히 소망하는 바를 자신들의 일로써 멋지게 만들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선물처럼 받는 것이 고객의 사랑이라는 것을 무엇보다 잘 알고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