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s
'인터널 브랜딩'이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인터널 브랜딩은 조직의 구성원이 실제로 가지고 있는 가치가 제품 혹은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전달되는 모든 과정을 말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구성원 모두가 이해할 만한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릳츠의 '한국적인 커피와 빵을 만드는 기술자들의 건강한 공동체'라는 비전은 이 공동체에 속한 사람에게 자부심을 가지게 합니다. 만약 프릳츠의 비전이 '5년 내 국내 TOP 3 브랜드, 매출 1조 달성하는 회사'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마도 지금의 프릳츠와 같은 모습은 만들기 어려웠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