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s
마치 조금 비워둔 것처럼 보이는, 절제된 디자인을 선호하는 블루보틀은 그 공간을 채우는 것이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프릳츠도 비슷합니다. 허민수 셰프는 프릳츠가 매장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것은 완제품 커피와 빵만이 아닌, 커피와 빵을 만드는 사람의 모든 것에 가깝다고 말합니다.
"구성원이 활기차게 일하는 모습, 오픈 키친에서 느껴지는 생동감 같은 것들이 저희가 만드는 빵과 커피에 포함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특유의 활기를 가지려 서로 이야기하며 노력하고 있어요. 남에게 보이든 그렇지 않는 노력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