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Quotes

일본인이 쓴 책 중에는 황당하지만 대단한 책이 가끔 있다. <청소력>이란 책이 그런 책이다. 내용은 별거 없다. 청소를 하면 청소력이 생기고 청소력이 생긴 사람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청소는 시작하는 것의 은유라고 생각한다. 시작하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란 뜻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