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순간과 생각 (W42) 기억에 남는 순간과 생각 (2026.10.12 - 2026.10.18)2026.10.12›2026년 10월 12일(월)잠을 거의 안 - 못 자다 시피 했다. 부랴부랴 씻고 커피 내려마시고, 어제 배달시켜 먹은 음식의 플라스틱 일회용기들을 설거지해서 정리해두었다. 못다 낸 빨래까지 런드리고 런드렛에 넣어 내놓고 나니 조금은 개운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