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8일(월)
- (이 섹션에 쓰는 것이 적합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늘 롱블랙 아티클은 ‘이향인’이라는 개념을 다루고 있다. 사람들은 스스로를 정체화할 수 있는 단어를 원하고, 그것을 통해 차별화를 시도한다. 이향인, HSP(Highly Sensitive Person), 고기능 ADHD, 고기능 우울증.
어떠한 단어가 사회에 등장했을때, 그 단어에 걸맞는 행태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고 느낀다. 연구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한 번 찾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