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4일(금)
- 회사는 무엇인가? 회사는 무엇이어야 하는가?
- 창업을 위해서 꼭 고민해보아야 하는 질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 회사 / Company 에 대한 정의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그러니까 ‘공동의 목표를 지닌’ ‘사람들의 모임’
2026년 6월 21일(일)
- LLM의 발달과 그로 인한 생산성 혁명이 가져다준 흥미로운 흐름 중 하나는 재택을 포함한 비동기화된 근무와 문서화 장려. 어떤 대화이든 문서화되어 AI가 학습할 수 있는 지식으로 전환되게 장려하는 흐름이 뒷말, 대면 의사결정과 빈약한 공유 같은 것들을 사라지게 만들고 있는 것 같다.
- 이전 직장을 퇴사하면서 그 이유로 적었던 문장들.
“계속해서 새롭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고 싶다.
서비스가 풀고 있는 문제도, 팀이 풀고 있는 문제도 도돌이표처럼 반복되는 느낌을 받는다. 회사에서 낸 성과를 인정받고, 돈도 많이 벌고 싶다. 그런데 위 이유로 그러지 못하는 것 같다.
문제를 정의하고 - 실험하고 - 배우며 레슨을 쌓는데에 관심이 없다. 과거에서 배우지 못하고 계속 직관과 당위만이 남아있다.”
2026년 6월 19일(금)
- 회사에 관한 여러 정의들 중 아직까지도 가장 동의하는 문장은 ‘기업은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비범한 성과를 내는 공동체’라는 문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