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s
단어들에 대한 생각
2026년 7월 16일(목)
- 회사, 연애 등. 대부분의 경우 뭔가에 대한 과도한 책임감 때문에 언제나 판단의 시점을 늦췄었다. 하나는 책임감 그 자체였지만, 또 다른 하나는 실은 책임감이라기보다는, 내가 그만두고 멈추면 실패가 확정된다는 두려움이었다.
- 남아서 상황이 나아질 수 있다면 책임을 지는 것이다. 하지만 버티기만 할 뿐 나아지는 것 없이 머무르거나 더 나빠진다면 그것은 그저 결정을 유예하는 것이다.
- 손실을 인정하고 정리하는 것, 시간과 에너지를 더 낭비하지 않기로 결정하는 것도 내 삶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다. 짊어져야 할 책임감들은 때로 상충하고, 우리는 그 안에서 최적의 선택을 해야 한다.
- 책임감에 잡아먹히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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