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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지금
흘러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며 열심히 부여잡고 있습니다. 복숭아, 생수박주스를 챙겨 먹자!
마음에 드는 소파가 생겨, 어떻게 집에 들일 수 있을지 궁리하고 있습니다.
이사온 새 집 음식물 쓰레기 배출 카드를 잃어버려서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집을 한바닥 뒤졌지만 아직도 나오지 않고 있음. 도대체 음식물 쓰레기 배출 카드와 아파트 출입 카드키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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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76 / 336쪽
롤 베 스타인의 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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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 2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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